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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케이 발행인 신년사

작성일
2017-01-02 03:34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 <에디케이>를 믿고 성원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에디케이> 발행인이자 케이콘텐츠그룹의 대표로서 현재 국내 매거진 시장의 상황은 중요한 과제이자 큰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이에 저희 케이콘텐츠그룹, 매거진 <에디케이> 임직원 모두는 현실에 맞는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로 한발 더 앞으로 나아가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또 <에디케이> 구독자 및 한류를 사랑하는 모든 분을 위해 2017년 새로운 각오로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에디케이는> 국내 매거진 한류 문화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독자 여러분이 보여주시는 사랑과 관심은 무엇보다 큰 의미를 갖습니다.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2016년 9월 창간을 시작으로 2017년 1월 신년호를 제작하기까지 벌써 20명의 스타와 함께 화보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창간호이자 새로 출범한 매거진으로는 참으로 뜻깊은 일입니다. 그리고 2017년 2월부터 국내 최초로 신개념 프리미엄 화보이자 3D 기술을 활용한 상하좌우 회전이 가능한 화보를 포털에서 구현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제작력이 돋보이는 콘텐츠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 아시아 최초로 매거진 제작 회사에서 신기술 화보 구현을 실행해 패션 화보 시장의 큰 변화를 일으키겠습니다.

현재의 도전은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눈길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구독자들에게 귀하고 정확하며 앞서가는 트렌드 정보를 전달하려 합니다. 이러한 매거진 제작 철학으로 올 한 해 즐거움과 만족감을 주는 <에디케이>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에디케이>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매월 리뉴얼 한다는 생각으로 독자분들이 원하는 더욱 새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것입니다.

<에디케이> 독자 여러분과 첫 새해를 맞고 있습니다. 2017년 정유년 (丁酉年) <에디케이>와 함께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