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YK’S FASHION NEWS

더 머물고 싶은 곳, 명동 LOW CLASSIC

로우클래식

여름에 문을 열었는데 벌써 명동의 ‘핫 스폿’으로 자리 잡았다. 컬렉션 제품을 볼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그동안 시즌 룩북과 비주얼 작업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이곳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번 시즌에는 2층에 조금 더 오래 머물러 둘러볼 것을 권한다. 로우클래식 2016 F/W 액세서리와 두 번째 레이블 로클로 꾸며졌다.

로우클래식의 2016 F/W 컬렉션의 콘셉트는 ‘A Messy Room’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방 안에 인테리어적인 요소와 뒤엉켜 있는 옷가지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마무리되지 않은 마감의 아우터, 커팅 디테일의 니트, 벽지 패턴을 이용한 셔츠 등의 의상을 선보인다. 눈스퀘어 뒤편 유네스코회관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CREDIT


Photo 로우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