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로 돌아온 추억의 만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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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 <ㄴ ㅂ ㅇ> 만화까페

7080세대들의 추억의 공간들이 유행을 넘어 하나 둘 자리잡고 있는 요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복고열풍이 2017년에도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올해는 만화카페가 그 중심에 있다. 종이보다 휴대폰이나 PC로 만화를 접하는 웹툰 시대에도 24시 만화카페들을 찾는 손님들이 많아 홍대, 강남 등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에 생겨나는 추세다. 한 때 사라져가던 만화방은 담배 냄새 자욱하고 퀴퀴한 냄새 나는 곳이었다면 여기 쾌적, 청결, 편안함을 내세운 만화 카페 <ㄴㅂㅇ>가 있다. 그린, 그레이를 메인 컬러로 사용해 자연친화적이고 따뜻한 느낌은 물론 테이블과 쇼파, 라텍스 존과 같은 다양한 공간은 내 집에서 만화를 보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여기에 플러스 알파, 먹거리들도 다양하다. 만화방하면 빼놓을 수 없는 라면부터 브런치 카페에서나 맛 볼 수 있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파니니까지. 게다가 맛있는 커피는 기본이고 병맥주까지 있어 만화책도 보고 시원하게 한 잔도 할 수 있다. 가끔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울 때 아늑한 내 집 같은 곳에서 만화를 보고 룰루랄라 음악도 듣고 맛있는 맥주까지 시원하게 목 넘김 할 수 있는 <ㄴㅂㅇ> 만화카페를 추천한다.

 

장소 : 역삼동 아리지빌딩 지하1층

요금 : 기본 (1hour) 2400원

      1hour이후 10 minute 400원

      5 hour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