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모델 한혜진이 제안하는 ‘F/W 코트 스타일링’

퍼로 완성하는 탑모델 한혜진의 코트 스타일링​ 2018-10-25 ​ 연일 ‘한혜진 패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 한혜진이 가을과 겨울 사이에 입기 좋은 코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광고컷 속 한혜진의 퍼 코트 스타일링에 주목해보자. ​ 이미지 출처: 아이젤(izel) ‘퍼 베스트’로 디테일을 살린 코트 스타일링 무스탕 아이템은 세련되면서도 데일리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겨울 시즌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다. 특히 광고컷 속 한혜진이 선보인 퍼 베스트는 코트 안에 톤온톤으로 코디해 디테일을 살리기 좋고 코트 위로 레이어링 하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무심한 듯 일자로 툭 떨어지는 핸드메이드 코트는 가을과 어울리는 블랙, 브라운, 베이지 세 컬러로 요즘 같은 날씨에 ...

ADDYK 3월 FASHION

ADDYK FASHION 에디케이 독자들의 행복한 쇼핑 나들이를 위한 패션 쇼핑 리스트 10가지.   라빠레뜨 ‘니아 미켈라백 시리즈’ 라빠레뜨가 ‘니아 미켈라백 시리즈’를 출시했다. 섬세한 커팅으로 완성된 메탈 홀스 모티브와 스터드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파스텔톤 컬러 블록의 조화로 화사한 SS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니아 미켈라백 시리즈’는 데일리 룩에 포인트로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한 미니백(퍼플/살먼/민트/블랙)과 여행용 세컨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컴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크로스백(화이트/민트/.핑크), 여유로운 사이즈와 함께 앞 포켓 구성으로 다양한 수납이 가능한 실용적인 백팩(핑크/민트/블랙)의 세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었다. 페이유에 ‘페로 플레인 투 스니커즈’ 프랑스 ...

2017년 에디케이 독자를 위한 별자리 운세

정리: 이유정   자료 제공: 산수도인 http://www.fortune8282.co.kr/ / 02-801-7922     Aquarius 물병자리 (1. 20~2. 18) “조용한 변화 속의 행운” 연초에는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들뜨기 쉬우니 3월 정도까지 한 해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빡빡하게 일정을 정하기보다 여유가 있을수록 변화가 많아지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며 양력 8, 9월에는 다른 사람으로 인한 좋은 변화수가 있으니,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애정운: 의외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 연초에 애정운이 상승하니 3월을 전후해 약간 나이 차이가 나는 사람이나 연상연하의 커플이 되기도. 짝이 있는 이들은 약간의 갈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재물운: ...

기분 좋은 컬러 플레이

 묵직하고 밋밋한 겨울 패션에 MSG를 더하고 싶다면 단언컨대 컬러 블록이 정답. 보기만 해도 기분을 ‘업’시켜주는 생기 있는 컬러 블로킹 아이템 10가지.   플라워 패턴과 경쾌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점퍼. 29만5천원 힐피거 데님 따뜻하고 폭신폭신한 컬러 블로킹 퍼 머플러. 49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블루 컬러 스웨이드 소재와 비비드한 컬러 블록의 대비가 돋보이는 클러치. 3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강렬한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더해진 니트 소재 스트라이프 패턴 머플러. 3만9천원 자라 멀티컬러 블록의 스웨이드 소재 스커트. 3만5천5백원 다홍 블랙 레더에 핑크 컬러 힐로 시선을 사로잡는 앵클부츠. 4만2천9백원 모노톡시 5가지 다양한 컬러가 블로킹된 니트 카디건. 11만8천원 로켓런치 포근한 ...

스타일링 비밀병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해서 무난한 블랙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칙칙하고 어두운 컬러의 무게감을 산뜻하게 걷어내줄 포인트 아이템이 필요한 법. 묵직한 겨울옷에 날개를 달아줄 비밀 병기 9가지.     1 자고로 코트를 벗었을 때의 스타일링도 중요한 법. 여성스러운 매력이 강조된 리본 디테일의스트라이프 블라우스. 5만1천7백원 스타일난다 2 긴소매 끝으로 살짝 드러나는 손목에서 반짝이는 포인트가 되어줄 크리스털 뱅글. 3만8천원 겟미블링 3 시크한 블랙에 골드 포인트로 에지를 더한 숄더백. 55만8천원 질스튜어트 4 손으로 감싼 듯한 유니크한 버클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 클러치. 1백26만원 베네데타 브루찌 체스 by TLTBL 5 다른 자수 패턴의 엑스트라 슈즈로2가지 스타일링이 ...

CELEBRITY AIRPORT STYLE

패션 트렌드를 읽는 또 하나의 중요한 바로미터는 스타들의 공항 패션.뷰파인더에 포착된 톱스타들의 룩에서 뽑아낸 스타일 키워드 4가지.   WIDE CUFFS BLOUSE 지난봄에 사복 패션’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와이드 커프스 셔츠를 공항 패션으로 선택한 셀럽은 다름 아닌 제시카.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로 더해진 시크한 와이드 커프스 셔츠에 데님 팬츠와 앵클 부츠로 쿨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거추장스러운 소매가 불편할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래도 대세는 넓게 퍼진 엑스라지 소매다. 이어 올가을에도 손등까지 넓게 가린 와이드 커프스 셔츠가 인기다. 여배우나 걸 그룹의 ‘   1 스트라이프 패턴에 러플 커프스로 귀여움을 더한 크롭트 셔츠. 4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2 시크한 매력의 ...

ADDYK’S FASHION NEWS

#공효진백 #히요백 #빈치스   모던 판타지를 지향하는 컨템퍼러리 잡화 브랜드 빈치스가 지난 봄 여름 시즌 배우 공효진과 협업해 첫선을 보인 ‘히요백’의 새로운 버전 ‘NEW 히요백’을 출시했다. 가죽 본연의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장식적 요소를 덜어내 젊은 고객층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SNS와 온라인 상에서 #히요백, #공효진가방 등의 해시태그가 떠올랐고 무려 3번의 매진과 재주문 제작이 들어가는 등 패셔니스타 공효진의 힘을 다시 한 번 입증해주었다. 지난 시즌 모든 디자인 회의에 직접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던 공효진은 이번 시즌도 직접 아이디어를 전하며 반달 모양에 끈이 달려 있는 드로잉 이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는 후문. ‘히요-하프문’은 F/W 시즌을 대표하는 빨강를 메인으로 초록, ...

ADDYK’S FASHION NEWS

더 머물고 싶은 곳, 명동 LOW CLASSIC 여름에 문을 열었는데 벌써 명동의 ‘핫 스폿’으로 자리 잡았다. 컬렉션 제품을 볼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그동안 시즌 룩북과 비주얼 작업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이곳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번 시즌에는 2층에 조금 더 오래 머물러 둘러볼 것을 권한다. 로우클래식 2016 F/W 액세서리와 두 번째 레이블 로클로 꾸며졌다. 로우클래식의 2016 F/W 컬렉션의 콘셉트는 ‘A Messy Room’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방 안에 인테리어적인 요소와 뒤엉켜 있는 옷가지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마무리되지 않은 마감의 아우터, 커팅 디테일의 니트, 벽지 패턴을 이용한 셔츠 등의 의상을 선보인다. 눈스퀘어 뒤편 유네스코회관 골목에 위치하고 ...

청바지와 언더웨어

10대의 브룩 실즈를 내세워“ 캘빈과 나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다”던 캘빈 클라인의 광고는 여전히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한다. 데님과 입으면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언더웨어를 함께 꼽았다.         CREDIT Editor 마정일 Photographer 박찬목 Stylist 최윤정 Model 박보성 방주호

우리 데님은 빙글빙글 돌고 DENIM TREND GOES AROUND

유일하게 유행을 타지 않는 패션 아이템인 데님. 물론 데님 디자인은 조금씩 바뀌어 왔다. 스키니 진에 밀려 자취를 감췄던 통 넓은 바지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돌고 도는 유행, 데님은 어떻게 돌고 있을까. 데님의 시작은 1830 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 서부 개척 열풍이 불던 당시 캘리포니아 광부의 작업복은 쉽게 찢어질 정도로 재질이 약했다. 이것을 본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질기면서도 편한 작업복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프랑스에서 텐트용으로 생산된 투박하고 갈색 천막의 데님 직물로 바지를 만들어 광부들에게 제공했다. 그가 만든 바지는 튼튼하다고 소문이 빠르게 퍼졌고 찾는 사람도 점점 늘어났다. 이후 묻어도 티가 나지 않는 짙은 청색으로 염색하면서 조금씩 모양새를 갖춰 나가 우리가 아는 ...

AUTUMN DENIM LOOK OF SEOUL

홍대 골목과 연남동, 한남동을 오고 갈 때면 나름대로 빼입은 소년들이 보인다. 서울 골목 구석구석의 데님 룩을 소개한다.   선글라스는 니시데카즈오, 데님 재킷과 청바지는 블루야드, 셔츠는 세븐틴스, 페도라는 에디터 소장품 청바지는 피스워커, 반지는 컨퀘스트, 운동화는 에디터 소장품, 데님셔츠와 빨간 반팔 셔츠, 모자와 선글라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청 재킷은 블루야드, 셔츠는 엠피큐 by 퀸컨셉샵, 선글라스는 니시데카즈오, 반지는 모두 컨퀘스트, 바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재킷은 비욘드클로짓, 데님 셔츠는 아비야, 청바지는 피스워커, 신발은 사토리산 재킷은 비욘드클로젯, 청바지는 블루야드, 샌들은 사토리산. 베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티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반지와 팔찌는 모두 컨퀘스트, ...

어울리는 청바지 DENIM that fits you right

단점을 보완해야 할까? 아니, 내 체형과 잘 어울리는 것을 입자! 군더더기 없는 축복 받은 몸매의 소유자라면 어떤 청바지를 걸쳐도 곧고 길게 뻗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할 테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사람은 신체적결함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하지만 괜찮다. 허벅지가 통통한 사람은 통통한 대로 아름답고, 다리가 짧은 사람은 짧은 대로 귀여우니까. 조금이라도길고 날씬해 보이기 위해 애를 쓸 필요 없다는 얘기다. 타고난 체형이 열심히 고른 청바지 하나로 순식간에 모델처럼 변화하지는 않을 거니까. 대신 체형과 어울리게 잘 고른 청바지는 내가 가진 체형과 예쁘게 어우러져 몸매를 돋보이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굵으면 굵은 대로 마르면마른 대로 체형 별로 어울리는 데님을 소개한다. 단, 언제나 예외는 있다는 ...